해외여행/해외여행

뱃놀이 하면서 먹는 선상식으로 유명한 탕원(라오스여행/탕원유원지)

자유로자유로 2013. 10. 24. 06:02

 

 

Hi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 오면 한국인들에게

명소가 된 유원지가 있어요

동양 최대의 남능댐의 하류에 있는 남능강 탕원유원지입니다.

 

라오스는 바다를 접하지 않는 내륙국가이죠.

그래서 국민들이 평생 바다 구경을 못 하고 산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남능댐 위의 물을 보면 꼭 바다 같습니다.

남능댐에서는 수력발전을 하여 태국과 라오스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포스팅 예정)

 

남능댐 하류로 흐르는 남능강은 메콩 강의 지류입니다.

비엔티엔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의 탕원유원지로 뱃놀이를 가보실까요? ㅎㅎ

 

                                                                                            

 

 

고고씽

 

 

 

라오스의 황토가 참 좋습니다.

 

 

 

 

 

 

 

강폭이 약 200m  정도의 남능강~

강가에 수상 레스토랑이 많이 있군요.^^

 

 

 

 

 

 

 

 

 

 

 

이렇게 내려가서 우리 일행은 고정된 레스토랑이 아니라

움직이는 배로 옮겨 탑니다.

 

 

 

 

 

남능강입니다.

물이 탁해 보여도 오염원이 전혀 없는 깨끗한 물입니다.

남능강이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의 식수원입니다.

 

 

 

 

 

 

 

움직이는 수상 레스토랑

선장이 편안하게 약 1시간 동안 남능강을 유람합니다.ㅎㅎ

 

 

 

 

 

그럼 탕원 유원지 선상식과 분위기를 한번 볼까요?ㅎㅎ

 

 

이렇게 라오스식 음식이 차려져 있습니다.

저 등밭이 쿠션이 그렇게 편할 수가 없더군요.

 

오키

 

 

 

 

 

유원지가 다 그렇듯이 식사는 큰 감흥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화를 접해보는 것이 여행이죠.

기꺼이 감수합니다. ㅎㅎ

 

 

 

 

이런 분위기 입니다. ㅋㅋ

 

 

 

 

 

 

 

 

 

 

 

 

 

 

이런 세면대 보셨나요? ㅋㅋ

그래도 레스토랑인데 손을 씻어야죠.

그런데 남능 강물로 씻고 남능 강에 물을 다시 버리네요 ㅎㅎ

 

 

 

 

 

 

 

 

 

 

 

 

 

 

 

 

 

배가 움직이면서 식사를 시작합니다.

라오스에는 이런 찰쌀밥이 많습니다.

 

라오스 시골에서는 손으로 경단처럼 동그랗게 만들어서 먹어요.

밥알이 손에 붙는 것을 막기 위해 자기 머리를 쓰다듬어

머릿기름을 손에 발라가면서...ㅋㅋ

 

 

 

 

 

 

 

 

 

가두리 양식장도 보이네요.^^

 

 

 

 

 

 

 

 

 

 

 

 

 

 

 

 

 

 

 

 

 

 

 

 

 

강변의 수상 레스토랑이나 여러 가지

풍경을 보면서... 유람합니다.

완전 신선놀음입니다. ㅎㅎ

 

 

 

 

 

 

 

 

 

 

분위기 좋습니다.

먹고 편하게 누워서 눈도 붙이고....

이런 것이 신선놀음 맞죠? ㅎㅎ

 

오키

 

 

 

 

 

 

 

 

 

 

저 배에도 단체로 와서

신선놀음을 하는군요 ㅎㅎ

 

 

 

 

 

 

 

노래방 시설도 다 되어있는데

우린 식사만 하고 강 풍경만 즐겼습니다.

 

선장님은 역시 편안하게 배를 운전하고

에어컨 대신 선풍기가 열심히 돌아갑니다.^0^

 

 

 

 

 

라오스인들의 심성을 엿볼 수 있는

꽃 화분도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이것이 힐링이죠..

 

 

 

 

 

 

약 1시간 동안 식사를 하면서

남능강에서 유람선 뱃놀이를 한 일행들이

기분 좋은 모습으로 다음 목적지를 향해 갑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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